어제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시상식에 갔다가
버스기사님이 한시간이나 일찍 창원에 도착했기에
구름없는 하늘을 보고 나섰는데
유선 릴리즈가 말을 안들어
25초마다 셔터를 누르는 생 노가다 했음.
95매의 사진으로 별궤적이 잘나왔는데
오랜만에 찍다보니
북극성이 한쪽 귀퉁이에 자리 했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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